뷰티

푸석푸석 건조한 머리카락 손상된 모발 관리 헤어 에센스 바르는법

메모작성자 2025. 3. 5. 14:14

아침 저녁으로 다소 쌀쌀하고 한 낮에는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봄은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등 불청객이 찾아올 뿐 아니라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는 물론이고 머리카락이 건조하지 않게 보습에 신경써주는 것이 좋은데요.

피부는 보습력이 뛰어난 화장품을 아낌없이 듬뿍 바르는 것이 좋고 푸석푸석 건조한 머리카락은 헤어 에센스를 발라줘야 합니다.

손상된 모발 관리

건조한 날씨 푸석해지기 쉬운 머리카락을 관리하기 위해 헤어 에센스를 감고 젖은 상태에서 혹은 물기 없이 건조할 때 발라줘야 할지 몰라 고민해본 경험 있으실텐데요.

이에 일상 꿀팁으로 메모해두면 도움되는 푸석푸석한 건조한 머리카락은 물론이고 손상된 모발 관리를 위해 헤어 에센스 바르는법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헤어 에센스 란 무엇?

일반적으로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주고 푸석푸석 건조한 머리카락을 윤기있게 가꾸어 주는 제품을 헤어 에센스라고 합니다.

손상된 모발에 영양 공급이나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에 윤기 제공은 물론이고 모발을 코팅시켜주기 때문에 미세먼지, 자외선 차단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있습니다.

헤어에센스 종류는 오일, 미스트, 젤, 크림 등 형태에 따라 구분되며 이때 모발이 약한 상태라면 젤 타입의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헤어 에센스 바르는법

모발이 약한 상태에서 젤타입의 헤어 에센스를 바르면 헤어의 볼륨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피하거나 바르더라도 소량만 발라줘야 합니다.

또한 오일이나 크림 타입의 헤어 에센스는 손바닥에 덜어 머리카락에 발라주는 방식으로 제형이 손에 묻게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헤어 에센스 종류 중 젤이나 크림 타입처럼 손에 묻는 것을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머리카락에 뿌려주면 되는 미스트 타입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헤어 에센스 바르는법 언제?

손상된 모발 관리하기 위해 영양 공급은 물론이고 푸석푸석 건조한 머리카락에 윤기를 더해줄 헤어 에센스 바르는법은 감고 난후 젖은 상태나 물기 없이 말리고나서 상관 없이 매일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때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물기가 있는 상태에 조금 발라준 후 드라이나 고데기 등을 사용하면 뜨거운 열기로 부터 손상될 수 있는 모발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기와 고데기로 젖은 머리를 말리면서 헤어 스타일을 완성시킨 후 추가로 헤어 에센스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하니 꼭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