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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 밀가루 차이점 빵 만들기 레시피 재료 꿀팁

메모작성자 2025. 2. 19. 13:28

일반적으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의 경우 흰쌀밥 보다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빵을 먹고 싶을때는 밀가루 보다는 통밀가루로 만든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자세히 알아보자면 흰쌀과 밀가루는 정제된 탄수화물로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에 해당되며 이를 섭취할 경우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급격하게 분비되는데요.


혈당 낮추는 음식 무엇?

이때 분비된 인슐린으로 혈당이 급속히 낮아지면서 허기를 느껴 과식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체중 감량 시 밀가루와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 식품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통밀가루 식품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주고 포만감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혈당이나 체중관리를 하는 분들이라면 밀가루 보다는 통밀로 된 빵이나 과자를 섭취해주는 것이 도움됩니다.

단만 통밀가루 역시 열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섭취하게 될 경우 다이어트에 오히려 해가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통밀 밀가루 차이

통밀 밀가루 차이점은?

혈당 낮추는 음식으로 알려진 통밀과 혈당을 상승시키는 음식 밀가루 2가지 모두 밀로 만들었지만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통밀은 밀의 껍질을 벗기지 않아 밀 눈이 살아있는 정제하지 않은 것으로 60% 정도가 섬유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반면 밀가루는 통밀가 달리 껍질과 씨눈을 제거하여 덩어리 없이 입자가 고운 것이 특징인데요.

이처럼 통밀 밀가루 차이점으로 껍질 등을 벗기지 않은 통밀의 경우 밀가루보다 입자가 더 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빵 만들기 레시피 재료 사용법

일반적으로 수제비, 만두피, 빵 만들기 재료로 활용되는 밀가루에 물을 넣으면 배출된 글루텐 성분이 서로 엉켜 반죽이 된다고 하는데요.

다만 입자가 고운 밀가루와 달리 통밀가루로 빵 만들기 재료로 활용할 경우 체로 한 번 이상 걸러낸 고운 입자만 사용하는 것이 베이킹 레시피 꿀팁이라고 합니다.

빵 만들기 레시피

빵 만들기 레시피로 빼놓을 수 없는 밀가루와 궁합이 좋은 식재료로 표고버섯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밀가루에는 비타민D가 부족한 반면 표고버섯에는 풍부하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또한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통밀과 궁합이 좋은 음식은 계란이라고 하는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반면 통밀에는 아미노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를 보충해주기 위해 계란을 함께 섭취해주는 것이 도움된다고 합니다.

통밀을 잘 못 보관하면 벌레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밀봉하여 냉장실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밀가루를 따뜻한 곳에 둘 경우 엉키는 성분인 글루텐이 형성되어 변질되기 쉽기 때문에 밀봉하여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