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고양이 스크래쳐하는 이유 발톱깎기 반려묘 키우기

메모작성자 2025. 2. 19. 16:08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특히 혼자 생활할 경우 반려동물 분양받을 때 외로움을 잘타는 강아지 보다는 독립심이 강하여 혼자있는 걸 좋아하는 고양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독립심이 강한 동물이라고 해서 방치해둬도 된다는 것은 아니며 고양이가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캣타워 등을 설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반려묘 키우기 전에 준비해두면 좋은 캣타워를 고를 때 무엇보다 다양하게 놀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지, 안전한지, 믿을 수 있는 소재를 활용했는지 등을 비교해봐야 합니다.

또한 고양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데 효과적인 활동이라고 알려진 스크래쳐로도 활용이 가능한 캣타워를 선택하면 별도로 스크래쳐를 구매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고양이 발톱깎기

고양이가 스크래쳐하는 이유 무엇?

길을 걷다보면 길고양이를 마주치게 되는데 이처럼 야생에서 생활하는 고양이의 경우 나무 위에 올라가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나무 위에서 휴식을 취할 때 영역을 침범당하지 않기 위해 나무를 긁어 영역을 표시해두는데 이러한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발톱을 관리한다고 하는데요.

다만 집에서 반려묘 키우기 위해 나무를 심을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놀면서 자연스럽게 발톱깎기 가능하도록 스크래쳐를 설치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즉, 고양이가 스크래쳐하는 이유는 본능적으로 영역을 표시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무엇보다 별도로 고양이 발톱깎기를 해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반려묘 키우기 전에 미리 설치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고양이가 설치해둔 스크래쳐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거나 관심이 없을 경우 캣닢을 뿌려 관심을 유도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