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꽃가루 알레르기 눈 따가움 안구 건조증 예방법 결막염 전염될까?

메모작성자 2025. 3. 17. 13:17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봄은 새롭게 시작하기 좋은 설렘 가득한 계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처럼 설렘만 가득할 것 같은 봄이 막상 시작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 등의 불청객으로 힘들어하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외출할 때는 마스크 착용, 외출 후 손과 발은 물론 얼굴까지 깨끗하게 씻는 등 개인 위생에 각별히 신경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 뿐만 아니라 건조한 날씨로 인해 눈 따가움, 이물감이 느껴지는 등 안구 건조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안구 건조증 예방법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실내에 있을 경우에는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눈 따가움

다만 출근, 등교 등을 위해 외출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만큼 안구 건조증 예방법을 위해 눈이 건조하지 않도록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주는 것이 도움된다고 합니다.

또한 앞서 설명드렸듯 외출하고 나서는 반드시 손과 발은 물론이고 세수해주는 것이 안구 건조증 예방법에 좋다고 하니 개인 위생에 신경에 신경써주는 것이 좋은데요.

안구 건조증 말고도 봄철 심해지는 꽃가루로 인해 알레르기성 결막염 증상으로 안과에 내원하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이란 무엇?

일반적으로 집먼지, 곰팡이, 강아지나 고양이 털, 꽃가루 등의 알레르기로 인하여 눈 혹은 눈꺼플 내면을 둘러싸고 있는 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을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게 되는 집먼지, 꽃가루 알르레기 결막염 증상으로는 눈에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가려움, 따가움, 충혈 등이 나타나게 된다고 하는데요.

이때 증상이 심할 경우 알레르기 비염이 동반될 수 있을 뿐 아니라 방치할 경우 시력이 떨어지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초기에 가까운 안과에 내원하여 검사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막염 전염 될까?

원인에 따라 결막염은 세균성, 바이러스성, 알레르기성 이렇게 3가지로 구분되는데요.

이때 세균성, 바이러스성 결막염의 경우 전염되는 반면 알레르기성 결막염 전염성이 없다고 합니다.